프랑스 북동부에서 친환경 목재 운송 시스템이 다시 가동되기 시작했다.
그랑테스트 지역을 강타한 나무좀 피해로 심각한 목재 부족 사태가 발생하자, 당국은 남부 프랑스와 모젤 지역을 잇는 철도 노선을 재개통하는 결정을 내렸다.
총 17량으로 구성된 이 화물열차는 길이가 300미터에 달하며 약 810세제곱미터의 목재를 한 번에 수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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