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체 '새크라멘토 비'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이정후는 현재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장 기록인 18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정후의 연속 안타 기록은 현재 MLB에서 진행 중인 최장 기록이며, 샌프란시스코 소속 선수로는 2016년 앙헬 파간의 19경기 연속 안타 이후 가장 긴 기록"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이정후는 10일 경기에서 17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한국인 메이저리거 최장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새로 쓴 바 있다.
새크라멘토 비는 "이정후는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간 18경기 동안 72타수 36안타 타율 0.500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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