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아시아 올스타에 한국 선수의 자리는 단 세 곳밖에 없었다.
아시아축구연맹(AFC)에서는 한국과 일본, 그리고 우즈베키스탄 선수들로만 올스타가 구성됐다.
손흥민과 이강인, 김민재 등 해외파 3인방을 제외하면 나머지 자리는 일본의 차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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