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최초 포스팅? 김도영, '닮은 꼴' 무라카미 따라 미국 갈까…AG 5연패에 달렸다→"무조건 우승만 생각" [대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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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최초 포스팅? 김도영, '닮은 꼴' 무라카미 따라 미국 갈까…AG 5연패에 달렸다→"무조건 우승만 생각" [대전 인터뷰]

김도영은 "지금까지 갔던 국제대회 경험 덕분에 이번 아시안게임은 조금 더 편하게 마음을 먹고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도영은 "약한 팀 없다고 생각하고 항상 경기에 임할 것 같다.아시안게임은 대만이 강하게 나오니까 그 부분도 생각하고 플레이해야 할 것 같다.하지만, 우리 대표팀이 부족할 건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큰 이슈가 없다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팀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박재현의 발탁에 대해서도 그는 "재현이도 많이 기대하고 가고 싶어 했던 느낌이었는데 최근 조금 떨어졌을 때는 걱정 아닌 걱정을 하는 듯보였다.대표팀에 뽑히게 돼 선배로서 너무 다행이고 같이 가서 좋은 추억 쌓고 오겠다"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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