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장으로 향하던 대표팀 버스가 도로 한복판에 걸려 움직이지 못하는 사고가 발생했고, 선수단은 결국 버스를 포기한 채 걸어서 훈련장으로 이동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1일(한국시간) "체코 대표팀 버스가 멕시코 사포판 도로에서 약 한 시간 동안 꼼짝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결국 체코 선수단은 버스에서 내려 직접 짐을 챙긴 뒤 훈련장까지 걸어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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