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26)이 활약한 삼성 라이온즈가 KT 위즈를 꺾고 2·3위 싸움에 불을 붙였다.
삼성 잭 오러클린이 11일 수원 KT전에 선발등판해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
6월 조금 침체됐던 삼성 타선도 모처럼 폭발하며 오러클린에게 힘을 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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