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앞선 8일 논평을 내고 '광명시 지방선거 무투표 당선이 가져온 정치권 과제' 관련 내용을 발표했다.
경실련은 해당 논평에서 광명시의원의 42%가 무투표로 당선됐으며 무투표 당선 제도가 시민을 대표할 정당성을 부여받는지를 짚었다.
무투표 당선 최근 현황을 보면 제7회 지방선거 89명, 제8회 지방선거 490명, 이번 지방선거 511명으로 증가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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