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트루스소셜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은 "해군과 공군, 레이더, 방공망 등 대부분의 방어·공격 역량을 잃은 이란을 오늘 밤 매우 강하게 타격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폭스뉴스에 "발전소와 교량 등은 가급적 공격을 피하고 싶다"며 "이란 국민들이 고통받게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란 최대 원유 수출 거점인 하르그섬은 지난 4월 휴전 직전 미군의 집중 폭격을 받은 바 있으며, 당시에도 지상군 투입을 통한 점령안이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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