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더선’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체코 대표팀 버스가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훈련장 진입 과정에서 도로에 걸려 움직이지 못했고, 이로 인해 주변 교통이 한동안 마비됐다고 전했다.
도로에 걸려 움직이지 못하게 된 체코 대표팀 버스.
사진=더 선 홈페이지 체코 선수단 버스 사고로 인해 인근 도로가 긴 정체를 겪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