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치료제의 건강보험 적용 여부를 놓고 국민들이 직접 의견을 나누고 정책 대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사진=행안부) 행정안전부는 정책 수요자인 국민이 정책 형성 과정에 참여하는 공론장인 ‘모두의 토론회’를 연중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토론회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방식으로 병행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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