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선거관리위원회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실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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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선거관리위원회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실 아니다”

오산시선거관리위원회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앞선 지방선거 당일 오산시 남촌동 제8투표소와 세마동 제3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대기상황이 발생했다는 최근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알려왔다.

오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일 ‘오산시 남촌동 제8투표소와 세마동 제3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수령하지 못한 선거인들이 투표소에서 대기하는 상황이 발생하였다’는 오산시의회의원선거 권혁만‧박창선‧조미선 당선인의 보도자료에 대하여 사실관계를 알려드립니다.

“오산시 남촌동 제8투표소와 세마동 제3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하여 시민들께서 추가 용지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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