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곤 훈장이 가수로 활동 중인 두 딸을 위해 청학동 서당을 떠나 서울 생활을 시작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김봉곤 훈장은 서당이 아닌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아침을 맞았다.
이에 김봉곤 훈장은 "어느 안전이라고 수염을 만지는 것이냐"라며 장난스럽게 반응했고 진소리는 "초등학생 때는 (수염을) 못 만지게 하셨는데 이제는 만지게 해주신다"고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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