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11일 광안대교 통행료 무료화 내용을 담은 조례 개정 사항을 반영한 위원회 대안을 의결했다.
현재 광안대교는 출퇴근 시간대 통행료의 50%를 감면하고 있다.
임말숙 의원은 "광안대교 출퇴근 통행료 무료화는 시민들의 실질적인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생활밀착형 정책"이라며 "위원회 대안에 관련 내용이 반영돼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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