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의회 국민의힘 시의원 당선인 일동(권혁만 박창선 조미선)이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앞선 지방선거에서 오산시 남촌동 제8투표소와 세마동 제3투표소에서도 투표용지 부족이 발생해 추가 용지가 송부됐다고 밝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이번 선거에서 전국 140개 투표소에서 같은 일이 일어났고, 그 가운데 경기도가 36개, 우리 오산시가 2개소 입니다.
저희 오산시 국민의힘 시의원 당선인 일동도 이러한 시민들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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