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 美 특허침해 소송 '분수령'…이달 예비판정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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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美 특허침해 소송 '분수령'…이달 예비판정 나온다

(사진=AFP) 11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매체 악시오스는 아일랜드 기업 롱지튜드 라이선싱(Longitude Licensing)과 말린 세미컨덕터(Marlin Semiconductor)가 TSMC를 상대로 제기한 특허 침해 소송과 관련해 ITC 행정법 판사가 이달 중 예비판정을 내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공화당 소속 상·하원 의원 4명은 최근 ITC에 서한을 보내 특허 침해가 인정될 경우 관련 반도체 수입 제한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만 현지에서는 특허 침해가 인정될 경우 최악의 경우 미국 내 관련 반도체 수입이나 판매가 제한될 가능성도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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