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우 아내, 19년 승무원 경력 접고 쇼호스트 도전…“큰 용기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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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 아내, 19년 승무원 경력 접고 쇼호스트 도전…“큰 용기 필요해”

배우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씨가 라이브 커머스 쇼호스트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정태우는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직접 만든 응원 영상을 게재하며 “아내가 19년간의 승무원 생활을 마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려고 한다”며 “오랜 시간 한 길을 걸어온 사람에게 새로운 시작은 생각보다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인 것 같다”고 썼다.

한편 정태우와 장인희씨는 지난 2009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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