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전적 34승 26패 1무(승률 0.567)가 된 삼성은 2위 KT와 승차를 1.5경기로 줄였다.
삼성은 선발 잭 오러클린이 6이닝 1피안타 3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으로 쾌투를 펼쳤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양우현(2루수)~구자욱(지명타자)~박승규(좌익수)~르윈 디아즈(1루수)~이재현(유격수)~김성윤(우익수)~김도환(포수)~김상준(3루수)이 스타팅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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