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찬의가 1회 싹쓸이 2루타 포함 5타수 4안타 5타점 2득점으로 개인 한 경기 최다안타 기록을 새로 썼고, 오스틴 딘도 4타수 3안타 3타점 3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그사이 마운드에서는 2번째 투수로 등판한 장현식이 투구수 단 48개로 4⅔이닝 3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일찌감치 승기를 굳혔다.
이후 바뀐 투수 최용준을 맞아 오스틴의 3타점 2루타, 오지환의 적시 안타가 나와 4이닝 만에 10득점 고지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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