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 무리뉴의 레알 마드리드 사령탑 부임이 사실상 공식화됐다.
벤피카는 1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가 무리뉴를 감독으로 데려가겠다고 공식적으로 표명했다.이적료 1,500만 유로(약 264억 원)를 내기로 했으며 무리뉴도 이를 받아들였다.벤피카를 이끌던 무리뉴의 두 번째 임기가 종료됐다, 그에게 최선의 앞날을 기원한다”라고 발표했다.
그런 와중 벤피카가 먼저 무리뉴의 레알 감독 선임을 공식화하는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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