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이 내부에 엘리베이터까지 있는 집을 공개했다.
김재중의 어머니는 "돼지 한 마리 잡아 왔다.실컷 잡수시고 남으면 싸가라"라며 '고기파' 추성훈의 입맛을 적중한 메뉴를 준비했다.
집 안으로 고기를 옮기던 추성훈은 "어디냐"라며 고기를 내려놓을 곳을 찾았으나, 김재중은 "여기는 거실"이라며 동문서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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