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품 분류 작업을 하던 센터 직원이 오후 1시 50분경 컨베이어 벨트 위에서 이상한 물체를 목격했고, 약 40분 뒤 경찰에 신고가 접수됐다.
신원 확인을 위해 재활용품 수거 경로에 대한 탐문과 CCTV 분석이 병행되고 있으며, 인천 관내 학교에도 공문을 발송해 10~11일 결석자 및 장기 무단결석 학생 현황을 파악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범죄 연관 여부를 포함해 어떤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전방위 수사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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