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사실상 1,500억 허공에 날린 꼴...“역사상 가장 실망스러운 영입생 산초, FA로 이적료 없이 떠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맨유 사실상 1,500억 허공에 날린 꼴...“역사상 가장 실망스러운 영입생 산초, FA로 이적료 없이 떠나”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10일(한국시간) “맨유는 산초가 계약 만료와 함께 자유계약(FA)으로 팀을 떠난다고 공식 발표했다.현지에서는 산초의 영입을 강하게 비판하며, 알렉스 퍼거슨 이후 맨유의 이적 중 가장 큰 실패 중 하나라고 평가된다”라고 보도했다.

최악의 활약으로 인해 재계약 제안도 받지 못한 산초는 맨유로 돌아갔는데 올여름 계약이 종료돼 FA로 팀을 떠나는 게 확정됐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에 따르면 사하는 “산초는 맨유 역사상 가장 실망스러운 영입생이다.도르트문트에서 보여준 잠재력을 생각하면 믿기 어려운 일이다.그는 엄청난 재능을 가진 선수였지만 맨유에서는 그 가능성을 보여주지 못했다”라며 가진 재능을 생각하면 더 많은 경기를 뛰며 성공해야 했지만, 결국 많은 기회를 살리지 못한 것이 아쉽다”라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