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가 중동 지역 정세 악화에 대응해 현지 체류 국민과 우리 선박의 안전 상황 점검에 나섰다.
외교부는 11일 오후 유병석 영사안전국장 주재로 중동 지역 12개 재외공관과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외교부) 외교부는 11일 오후 유병석 영사안전국장 주재로 중동 지역 재외공관과 본부가 참여하는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역내 정세와 재외국민 보호 대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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