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뮤얼 로저 캄파 민주콩고 보건부 장관은 10일(현지시간) 오후 엑스(X·옛 트위터)에 전날인 9일 기준 자국 내 에볼라 누적 확진자가 635명이라고 밝혔다.
에볼라 확진 사망자는 127명으로 파악됐다.
WHO는 앞서 지난달 22일 발표한 위험도 평가에서는 국가별로 세분하지 않고, 민주콩고의 경우 국가적 수준에서 '매우 높음', 아프리카 지역적 수준에선 '높음', 세계적 수준에선 '낮음'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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