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가 11일 서울에서 확장억제 협의체인 핵협의그룹(NCG) 제6차 회의를 열고 북한 비핵화 목표를 재확인했다.
양측은 특히 "한미는 북한의 비핵화에 대한 공동의 목표를 확인했다"며 "미측은 핵을 포함한 미국의 모든 범주의 능력을 활용해 대한민국에 확장억제를 제공하는 공약을 재확인했다"고 성명에 명시했다.
지난해 12월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5차 NCG 회의 공동언론성명에는 북한 비핵화는 물론 북한에 대한 언급 자체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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