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전 아나운서가 "모유 수유 끊자마자 실을 넣었다"라며 시술을 솔직히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에는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과 가수 나비, 전 아나운서 박은영이 출연해 이지혜와 대화를 나눴다.
영상에 따르면 나비는 출산 2개월 차, 박은영은 출산 6개월 차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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