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재활용품 처리시설에서 시신 일부가 발견된 것과 관련해 경찰은 피해자 신원을 파악하는 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발견된 발의 크기로 미뤄 피해자가 어린 학생이나 여성일 가능성을 열어두고 신원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피해자 신원은 불분명하며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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