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전포역서 청년 창업 실험무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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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전포역서 청년 창업 실험무대 연다

부산진구는 청년친화도시 대표사업인 '2026년 청년창업 실험공간 시도시 전포'에 참여할 청년 창업기업을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도시 전포'는 청년 창업가에게 전포역사 내 판매공간을 제공해 고객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상품 판매와 마케팅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창업 지원 사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오는 8월 20일부터 11월 25일까지 팀별 2주간 전포역사 내 공간에서 팝업스토어 형태로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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