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구체적 협상 시작!’ 맨유, 1,430억 ‘특급 DF’ 뤼케바 정조준 “최우선 타깃 설정, 영입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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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구체적 협상 시작!’ 맨유, 1,430억 ‘특급 DF’ 뤼케바 정조준 “최우선 타깃 설정, 영입 선두”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11일(한국시간) “맨유는 지난달 뤼케바 측과 접촉을 진행했으며, 그를 수비진 보강을 위한 최우선 타깃으로 설정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맨유는 지난 4월 해리 매과이어와 재계약을 체결했음에도 여전히 수비진 보강을 추진 중이며, 센터백과 풀백 영입을 모두 검토하고 있다.뤼케바의 멀티성 능력은 맨유 수뇌부에게도 큰 매력으로 평가된다.현재 파트리크 도르구가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에서 윙어로 활용되고 있어 레프트백 자원은 사실상 루크 쇼뿐이기 때문이다.독일 소식통에 따르면 맨유는 선수 측과 이미 구체적 협상 단계에 돌입했다”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라이프치히 내부 관계자들은 올여름 뤼케바를 할인된 가격에 매각하기로 합의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뤼케바 계약에는 7,000만 파운드 규모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됐다.다만 라이프치히는 최근 5,500만 파운드(약 1,430억 원) 수준의 제안에도 협상할 의향이 있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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