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드라마 최초 시청률 20%를 돌파한 전설의 드라마 '도깨비' 주역 4인이 10년 만에 촬영지에서 다시 만나 뜨거운 눈물을 쏟았다.
tvN 특집 '함께여서 찬란하神 - 도깨비 10주년 여행'에서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가 2016년 드라마 촬영지였던 강릉 주문진을 함께 찾았다.
공유 "가장 찬란했던 겨울"…유인나도 눈물로 화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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