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명(투수 11명, 야수 13명)이 선발된 가운데, KT에서는 소형준과 오원석, 박영현 등 투수 3명이 발탁됐다.
오원석 역시 아시안게임은 이번이 처음이다.
◆AG 승리가 급한 오원석 "이기게만 해주면 갑으로 받들 것" 베테랑 김현수는 아시안게임에 뽑혔으면 하는 선수로 소형준과 오원석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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