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신용정보, 엠플러스자산운용과 MOU…부실 PF 채권 '가치 제고형 회수' 전환 [신용정보사 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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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신용정보, 엠플러스자산운용과 MOU…부실 PF 채권 '가치 제고형 회수' 전환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엠플러스자산운용과 손잡고 부실채권(NPL) 회수 방식을 고도화한다.

이번 협약은 신용정보사가 자산운용사와 협력해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채권의 회수 구조를 금융 구조화 방식으로 고도화한 사례다.

MG신용정보 관계자는 “부실채권 시장은 거시 경제와 부동산 경기 흐름에 따라 시시각각 변동하므로 매각 채널의 다변화는 필수적”이라며 “특히 이번 MOU 라인업 완성은 부실채권을 전통적인 경·공매 위주로 회수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개발과 금융 구조화를 통한 가치 제고’로 전환했다는 점에서 업계 내 선진적 회수 기법의 표준을 제시했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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