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었던 배우 정경호와 가수 겸 배우 최수영의 결별을 예측했던 무속인이 이번엔 재회 가능성을 점쳤다.
이어 이별의 가장 큰 이유를 묻는 말에 “수영은 결혼을 서두르는 감정이 느껴진다.근데 정경호는 회피하고 신중하게 생각하고 많이 고민하는 게 느껴진다”며 “정경호는 자기가 최고 정점을 찍었을 때 당당하게 끌고 가고 싶은 마음이 있었던 거 같다.그런 운이 약하다고 생각하면서 의기소침했던 거 같다.이런 부분에서 적극적으로 (다가가지) 못한 거 같다”고 말했다.
명도령은 또 “당사자들만 아는 거겠지만, 정경호 집안의 반대도 있었을 거다.누가 적극적으로 응원하면서 정경호를 다독이면서 도와줬으면 이별 안 하고 잘 넘어가서 결혼도 했을 것”이라며 “당시 보였던 기운, 상황을 대화로 잘 넘거라 수 있는 걸 잘 못 넘어가고 자연스럽게 이별한 것”이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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