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다음 주 글로벌 전략회의를 열고 하반기 사업 전략을 점검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디바이스경험(DX) 부문과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 글로벌 전략회의를 진행한다.
글로벌 전략회의는 매년 상·하반기 열리는 정례 회의로 주요 경영진과 해외 법인장들이 사업 현황과 지역별 이슈, 중장기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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