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 논란으로 역풍을 맞은 개그맨 양상국을 두고, 20년 지기 절친 허경환이 직접 나서 그를 옹호했다.
허경환은 양상국의 부친상 당시 빈소를 밤새 지킨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만큼 두 사람의 관계는 각별하다.
누리꾼들은 "허경환이 옹호해줄 만큼 평소엔 다른 사람인 거겠죠", "논란은 논란이지만 절친이 이렇게 나서주면 진짜 우정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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