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명의 목숨을 앗아간 2015년 태국 방콕 폭탄 테러의 피고인 2명에게 재판 10년여 만에 1심에서 사형 선고가 내려졌다.
앞서 작년 2월에도 태국 정부는 위구르족 40명을 중국으로 추방,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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