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그룹이 전남 여수 지역의 생물다양성 보전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멸종위기종 철새 서식지 개선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금호석유화학그룹은 땡스카본과 협력해 여수 가사리 생태공원 인근 농경지를 대상으로 향후 3년간 총 2억6000만원을 투입해 습지(무논)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금호석유화학그룹은 겨울철 비농번기 농지에 일정 수심의 물을 유지하는 ‘무논’을 조성해 철새들이 안정적으로 머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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