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생태 보호에 최선”···금호석화그룹, 2028년까지 철새 서식지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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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생태 보호에 최선”···금호석화그룹, 2028년까지 철새 서식지 복원

금호석유화학그룹이 전남 여수 지역의 생물다양성 보전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멸종위기종 철새 서식지 개선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금호석유화학그룹은 땡스카본과 협력해 여수 가사리 생태공원 인근 농경지를 대상으로 향후 3년간 총 2억6000만원을 투입해 습지(무논)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금호석유화학그룹은 겨울철 비농번기 농지에 일정 수심의 물을 유지하는 ‘무논’을 조성해 철새들이 안정적으로 머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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