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학생들, 원종동 이야기 담은 로컬 매거진 ‘부매랑’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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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학생들, 원종동 이야기 담은 로컬 매거진 ‘부매랑’ 발간

가톨릭대학교 학생들이 기획·제작한 시티 매거진 ‘부매랑(BUMERANG)’은 지역의 공간과 사람, 서사를 담아낸 로컬 콘텐츠 프로젝트다.

아울러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매거진 콘텐츠를 카드뉴스 형태로 재구성해 온라인에서도 원종동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이수민(가톨릭대 경영학과 4학년) 학생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원종동은 알려지지 않은 동네가 아니라 연결되지 않았던 동네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부매랑이 지역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사람들을 연결하는 매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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