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티빙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유출 내역 조회 서비스를 개시했다.
티빙과 연동된 통합 계정을 운영하는 CJ 원(ONE)은 가입자들의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선제적인 계정 잠금 조치에 나섰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티빙은 이날부터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앱) 첫 화면에 ‘개인정보 유출 조회 안내’ 팝업창을 띄우고 개별 조회 서비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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