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 걸고 관리한다" 고창석, 얼굴이 어쩜 이래…20년 전과 변함없는 외모 '깜짝' (광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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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걸고 관리한다" 고창석, 얼굴이 어쩜 이래…20년 전과 변함없는 외모 '깜짝' (광예원)

배우 고창석이 변함없는 외모를 유지하는 근황을 알렸다.

11일 유튜브 채널 '광예원'에는 '강예원 생일날 남자배우 40명 부른 미친 인맥 | 고창석·폭로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에 강예원은 "관리하는구나.그대로 (얼굴을) 유지를 하는 게 관리의 힘"이라며 20년 전과 변함없는 그의 외모를 언급했고, 고창석은 "목숨 걸고 관리하는 거다.항상 105kg 정도를 유지한다.빼도 안 되고, 더 쪄도 안 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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