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AG] 3인 제한 속 KIA 희비…김도영 포함 3명 승선, 2명은 탈락 '울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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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AG] 3인 제한 속 KIA 희비…김도영 포함 3명 승선, 2명은 탈락 '울고 웃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야구대표팀 24인 최종 엔트리가 발표되면서 KIA 타이거즈 내부에서도 희비가 엇갈렸다.

아직 병역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내야수 김도영(23) 외야수 박재현(20) 투수 성영탁(22)은 병역 혜택 기회를 잡은 반면, 투수 정해영(25)과 이의리(24)는 대표팀 승선이 불발돼 사실상 상무야구단 입대 등을 통해 병역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두 선수 모두 팀의 주축이면서 상대적으로 나이가 많아 이번 대회에 거는 기대가 클 수밖에 없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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