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가 정규 2집으로 103만 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11일 써클차트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발매된 에스파(카리나·윈터·제질·닝닝)의 정규 2집 ‘레몬에이드’(LEMONADE)는 이날 기준 누적 음반 판매량 103만 7190장을 돌파하며 또 한 번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또한 에스파는 ‘레몬에이드’로 전 세계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미디어 트래픽이 최근 발표한 6월 둘째 주 유나이티드 월드 차트 앨범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또 하나의 글로벌 차트 정상 기록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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