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 산학협력단이 10일 오전 11시 만나관 3층 교수학습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2026년 포항시 청년예비창업가 육성사업' 개강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진숙 산학협력단장은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도전정신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예비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창업 기반을 마련하고 성공적으로 사업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포항시 청년예비창업가 육성사업은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우수한 창업아이템과 기술력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포항시에서 선린대에 위탁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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