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국세 징수기관(NTS)'을 넘어 국가 재정수입을 통합 관리하는 '통합 재정수입기관(KRS)'으로 도약을 선언했다.
국세행정 AI 대전환은 'K-AI 세정'을 구현해 세무서 방문이 필요 없는 서비스 구축으로 한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지난 1년이 조세정의를 바로 세운 해였다면, 앞으로 1년은 국민의 기대를 뛰어넘는 성과를 창출하는 대도약의 시간이 될 것"이라며 "AI 대전환과 통합 재정수입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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