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이름 누락’ 나고야 향하는 SSG 정준재의 아찔했던 순간 “심장 멎는 줄 알았다, 뽑혀서 많이 기뻐” [SD 잠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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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이름 누락’ 나고야 향하는 SSG 정준재의 아찔했던 순간 “심장 멎는 줄 알았다, 뽑혀서 많이 기뻐” [SD 잠실 인터뷰]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최종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SSG 랜더스 내야수 정준재(23)는 “심장이 멎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KBO는 11일 한국프레스센터서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최종 엔트리 24명을 공개했다.

정준재는 KBO가 진행한 아시안게임 대표팀 선발 라이브 방송을 지켜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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