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AG] 타율 0.204에 부상 중인 윤동희가 태극마크? 1군 복귀 앞둔 안현민은 탈락 '무엇이 희비를 갈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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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AG] 타율 0.204에 부상 중인 윤동희가 태극마크? 1군 복귀 앞둔 안현민은 탈락 '무엇이 희비를 갈랐나'

11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 출전할 24명의 야구대표팀 엔트리가 발표된 눈길을 끄는 발탁 중 하나는 외야수 윤동희(23·롯데 자이언츠)였다.

더욱이 안현민은 부상 전까지 14경기에 출전해 타율 0.365(52타수 19안타)를 기록하며 뛰어난 타격감을 과시했다.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은 안현민의 대표팀 탈락에 대해 "AG이 9월 중순 이뤄지는 대회이고 (리그가) 중단 없이 진행돼 시기적으로 예민하다.상위 팀들은 순위 싸움을 하는 상황이라고 예상된다"며 "현재까지 지켜봤을 때도 역대급 순위 다툼이 예상된다.굉장히 많은 시간을 갖고 고민하고 회의했다.팬들의 공감대가 있어야 하고 팀에 균형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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