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5연패에 도전하는 대표팀은 2023년 항저우 대회와 마찬가지로 만 25세 이하 또는 입단 4년 차 이하 선수들로 24인 최종 명단을 구성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2002년생 조형우, 2004년생 김건희가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
조형우를 선발한 이유에 대해서는 "조형우 선수는 지난해부터 팀의 주전 포수로서 경험을 쌓았고, 지난해 11월 대표팀 평가전에서 조형우 선수를 봤을 때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다.올 시즌에는 지난해보다 좀 더 편안하고 안정감 있는 모습이 보이고, 특히 포수는 공격보다 수비 쪽에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는 점에서 조형우 선수가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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