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급식사업부 인수로 몸집을 키운 아워홈이 차입금과 리스부채가 증가한 가운데 영업현금흐름이 감소하고, 중대재해가 반복 발생하는 등 복합 리스크에 직면했다.
아워홈 관계자는 "차입금은 신세계푸드 급식사업부 인수 및 사업 안정화 과정에 활용됐다"고 설명했다.
아워홈 관계자는 "영업활동현금흐름 감소는 신규 수주 증가에 따른 운전자본 확대 영향"이라며 "현금창출력은 여전히 안정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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