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신승용은 "고백은 내가 먼저 했다"라며 입을 열었다.
곽민경도 고백을 받았던 날을 회상했다.곽민경은 "오빠랑 연락을 주고 받으면서 썸을 타고 있었다.
고백 당시 신승용은 눈물까지 흘렸다고 전해져 애틋함을 더했다.곽민경은 "그 말을 할 때 오빠가 눈시울이 붉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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