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한 60대 장애 노인이 약 20년간 임금을 받지 못한 채 노동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다.
11일 중국신문주간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최근 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에는 허베이성 바오딩시의 한 시멘트 판매점에서 일하는 장애 노인이 장기간 무임금 노동에 시달렸다는 내용의 영상이 게시됐다.
조사 결과 노인은 약 20년 전부터 시멘트 판매점 운영자와 함께 생활하며 일한 것으로 드러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